현재 위치
  1. 게시판
  2. 자주 묻는 질문 모음

자주 묻는 질문 모음

자주 묻는 질문 모음입니다.

상품 게시판 상세
제목 얼마 전 부터 ‘진아’수련CD를 이용해 수련하고 있는데, 수련시 심오하면서도 묘한 느낌..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8-09-20 17:31:05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38
평점 0점


Q. 얼마 전 부터 진아수련CD를 이용해 수련하고 있는데, 수련시 심오하면서도 묘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뭐라 표현하기 어려운 편안함과 찌릿찌릿한 느낌들에 감탄하여 이메일까지 쓰게 되었습니다. 말로 표현 어려운 느낌들(, , 몸 이곳저곳)과 몸이 저절로 움직이게 된다거나 때론 초상적인 - 다른 차원의 것- 을 보게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느낌, 현상, 움직임들은 무엇이며 왜 나타나는 것입니까 ?

A. 흔히 처음 시작 하는 분들이 겪게 되는 것 중에 가장 많은 경우가 몸이 저절로 움직여지는 것인데 이런 것을 자발공 또는 진동이라고 말합니다.

전에 아팠던 부위나 현재 좋지 않은 부위가 자신이 의지와 별개로 움직여지는데 이것은 명현현상의 일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느다란 호스에다 아주 센 물을 보내면 어떻게 될까요? 호스를 잡고 있지 않는다면 호스는 마치 춤을 추듯 이리저리 물을 뿌리게 될 것입니다.
자발공도 그런 원리입니다. 좁아져 있는 경맥이 봇물이 터지듯 뚫리면서 많은 기가 쏟아져 들어오면서 열리는 것이니 그러한 현상에 놀라지 않아도 되십니다.
 
간혹 어떤 분들의 경우에는 수련의 정도가 꽤 되셨는데도 자발공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는 여러 가지로 분석 될 수 있습니다.
몸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몸을 풀려고 잠재의식이 작용하는 경우와 비슷한 경우로 몸의 탁기를 빨리 빼내려고 하는 경우, 그리고 몸이 다시 한 단계 더 위로 올라가려고 바뀔 경우가 있는데, 몸이 그리 힘들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만 자발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어쩔 수 없이 아주 심하게 진동을 하였을 경우에는 음식을 잘 섭취하고 충분히 쉬어주는 것이 좋다 하겠습니다.
 
만일 몸이 한 단계 더 위로 올라가는 경우라면 자발 진동이 일어날 때 자발공을 참고 그 에너지를 세슘관(중맥=충맥)으로 보내는 것으로 이곳을 강화 할 수 있는데 되도록 이면 세슘관 강화의 쪽을 권하고 싶습니다.
 
# 참고 : 자발공은 의지로 제어할 수 있는 조건이라야 자발공이라 말합니다. 만약 의지로 제어되지 않고 그 동작이 매우 크고 거칠다면 자발공이 아닌 내면의 빙의가 퇴마되는 과정 또는 다른 이유로 설명됩니다.
 
입정 상태에 들게 되면 옛 문헌에 나오는 신선이 된 듯한 느낌, 아주 편안한 느낌, 내가 사라져 버린 듯한 느낌, 투명인간이 된 듯한 느낌, 가득차 있는 느낌, 나만 존재하고 내가 아주 커진 듯한 느낌, 바닷속 깊이 잠기는 듯한 느낌, 아주 고요하고 마치 깨달은 사람과도 같은 느낌이 드는데 이런 것들은 정상적인 느낌입니다. 물론 꼭 이런 느낌만이 다 정상적이라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차라는 게 있으니까요.
 
평균적으로 가장 많이 나타나는 느낌에 대하여 말한 것이므로 혹 여기 있는 것과는 다른 느낌이 들더라도 이상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런 느낌을 살펴보면 대부분 말로 표현할 때 기분이 좋은 느낌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고 해서 잘못되었다고 할 수는 없는 것이니 스스로 잘 판단하시는 것보다 이번처럼 질문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느낌이 드는 것은 입정시 우주의 파동과 일치하게 되는데 그것이 자신의 잠재의식과 작용하여 그러한 느낌으로 해석하여 내는 것 이라고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이 느낌도 수련의 정도가 깊어지면 파동의 흐름까지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예민하여질 수 있습니다.
 
수련을 열심히 하시면 기의 흐름에 대하여 남다른 성취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책에 소개된 수식관과 호흡 수련법의 경우에는 입정에 들게 될 경우 여러 가지 초상적인 것을 보게 될 경우가 많은데 처음 이런 것들에 대해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접하게 되면 겁이 나기도하고 두려운 것이 사실일 것입니다.
 
그럼 어떤 현상이 일어나게 되는 것일까요?
 
가장 빈번한 예를 들면 손과 발의 에너지느낌(찌릿한, 개미가 기어 다니는=12정경 타통)과 상중하 차크라 부분에 빛이 뭉쳐져 그 느낌이 무겁거나 시원한 청량감의 자유로운 느낌이 전해지게 됩니다.
 
이중 많은 분들이 가장 집착하는 상단전을 예들 들어보면 이마 앞 인당 부위에 빛이 뭉쳐지는 경우인데 이 경우에 빛도 여러 가지다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색깔에도 여러 가지로 차이가 있지만 제3의 눈이 완전히 열리지 않은 상태에선 빛의 색깔도 때에 따라선 잘못 인식할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수련자들은 빛의 색깔이나 모양에 그리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이러한 현상은 고차원 에너지인 빛에너지가 상단전을 개혈하는 과정에서 제3의 눈이 인식하게 되는 경우이므로 아주 좋은 현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빛이 하나의 색이 아니라 무지갯빛이나 여러 가지 색으로 회전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도 마찬가지 현상입니다.
 
굳이 덧붙이자면 그냥 단순히 뭉치는 상태보다 조금 더 발전한 단계라 할 수 있는데, 회전하는 것은 개인마다 조금씩 그 방향을 달리 할 경우가 있어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조금 더 수련단계가 높아지다 보면 여러 가지 물체와 비슷한 에너지 덩어리, 오라, 혹은 영이나 그 밖에 다른 것들도 보게 되는데 이중에 오라가 보이는 것은 제3의 눈이 열리기 시작한 것임을 다 아실 줄 믿습니다.
 
오라이외의 기타의 것들 예를 들어 영이라든지 에너지 덩어리나 그 외 다른 것들이 보일 경우에 수련자들이 착각에 빠져 제3의 눈이 다 열린 것처럼 들뜨게 되거나 혹은 겁을 먹고 두려워하는데 그냥 처음처럼 수련을 계속하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세슘관(중맥=충맥)또는 하단전을 인식하고 자신을 인식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이 현재의 나를 인식하고 있는 한 그런 것들에 집중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수련의 단계가 높아도 사람에 따라 계발되는 부분이 다르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3의 눈이 열린 경우에도 충맥이 그리 발달되지 못했을 수도 있고 손이 열리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수련이란 자기만의 세계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모두가 다르다는 것을 인식하여야 하며, 이밖에도 여러 가지 많은 현상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특이공능 혹은 그 이외의 예지력이 발달한다든지 말입니다. 어떤 현상이 나타나든지 수련자들이 명심하여야 할 것은 자기 자신을 인식하고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원래 있었던 것이라면 이제 보이는 것 뿐 달라진 것은 없는 것이고, 없는 것이라면 환상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수련생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현상에 미혹되지 말고 수련하라는 것입니다. 흔히 말하는 것처럼 기본이 튼튼하면 무엇을 하든지 좀더 빠르고 확실하게 할 수 있습니다. 본원의 기본이 되는 것은 세슘관(중맥=충맥)과 하단전(골반에너지())입니다. 그 점을 잊지 말고 열심히 수련해서 각자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를 바랍니다.

첨부파일
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 :비밀번호 : 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